LABOR OF LOVE

Labor of Love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Golden Goose Deluxe Brand)에서 18FW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단(STARDAN) 스니커즈 런칭을 기념하여 크리에이티브 그룹 뉴욕 선샤인 (New York Sunshine)과의 협업으로 제작한 콜라보레이션 쇼트 필름 ‘LABOR OF LOVE’ 를 공개하였습니다.

‘LABOR OF LOVE’는 2018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에 기간 동안에 진행된 프로젝트로 뉴욕 선샤인 특유의 창조적인 설치작업이 동반된 일곱 차례의 퍼포먼스의 과정을 담은 쇼트 필름입니다. 그들은 베니스의 도심 안에서 무언가를 만든 후 파괴하며 그 여정 자체가 바로 최종 결과물임을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사상은 장인정신이 깃든 하나의 제품을 만들고, 이에 흠을 냄으로써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의 방식과도 닮아 있습니다. 뉴욕 선샤인은 단순히 감상의 대상이 아닌 인간의 삶과 공존하고 사용되어지는 일상과 함께하는 예술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가 패션을 삶의 한 부분으로 당연시 여기는 모습과도 일치합니다.

‘LABOR OF LOVE’에 등장하는 기하학적인 별 모양을 형상화한 농구 골네트를 연상시키는 설치물은 18FW 시즌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니커즈 스타단(STARDAN)과도 밀접 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둘은 모두 장인 정신에 대한 경의와 농구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담아낸 산물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기억과 추억, 일상의 순간의 가치를 나타냅니다. 또한 모든 것을 반대로,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했으며 기존의 규칙을 뒤집어 낡을수록 더해지는 희소성과 가치에 대해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한편 농구라는 매게체를 통해 도시적인 분위기와 스포티즘의 감성을 표현한 스타단(STARDAN)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농구 골네트에서 착안한 메쉬로 장식된 스타 로고 등 위트 있는 디테일로 의외성을 더해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가 가진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잘 나타낸 모델입니다. 스타단은 클린 버전과 리미티드 에디션인 빈티지 버전으로 출시, 5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각 컬러 별로 18FW 시즌 내 순차적으로 공식 런칭 일에 맞춰 전 세계적으로 동시 발매됩니다.

기존과는 다른 시각으로 일상의 숨은 의미를 예술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뉴욕 선샤인의 쇼트 필름 시리즈 ‘LABOR OF LOVE’는 이전의 낡은 패러다임을 뒤집는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의 가치관을 작품을 통해 선보이는 첫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뉴욕 선샤인(New York Sunshine)은 서핑과 농구, 뉴욕의 거리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뉴욕 출신의 아티스트 존 마루가리티스(John Margaritis)가
2006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아트,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적 영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레이블이자 브랜드입니다.
현재 사우샘프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디자인, 영상, 설치, 사진 등 다양한 예술적인 작업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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